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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Trip

[제주 김녕] 청굴물, 시원한 용천수가 뿜어져 나오는 인스타감성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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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알 해변에서 걸어서 10분이내에 위치한 청굴물에 다녀왔습니다.

청굴물은 해변가에 위치하는데 지하에서 용천수가 올라오는 곳으로

용천수를 모을 수 있는 물통으로 건설되었으며

예전에는 노천탕으로 이용하여 남/녀 구분 가능하도록 물통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용천수는 한여름에도 15도 정도를 유지하여 매우 차갑습니다.

 

https://www.visitjeju.net/kr/detail/view?contentsid=CNTS_200000000007225

 

김녕 청굴물

청굴물 앞에서 발도 담그고 앞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 한잔 했던 기억이 있어요 바닷물이랑 다른 온도인게 신기했어요

www.visitjeju.net

https://korean.visitkorea.or.kr/detail/ms_detail.do?cotid=85ab1010-2749-46af-bcd4-45eb0a924e5c

 

김녕 청굴물> 여행지 :대한민국 구석구석

김녕 청굴물

korean.visitkorea.or.kr

 

 
 
 
 
 
 
 
 
 
 
 
 
 
 

용천수가 들어있는 물통의 물도 정말 맑고 투명합니다.

발을 담그자 8월의 한낮에 기온이 30도가 넘었지만 발이 시릴 정도로 차갑습니다.

물통안의 용천수와 물통 밖의 푸른 바다와 파란 하늘, 흰 구름의 조화가 인스타 감성을 자극하는 포토스팟입니다.

인스타에서 본 그대로 그림같이 아름다운 풍경이지만,

사람들이 제법 있고, 어지러이 펼쳐진 돗자리와 가방등이 나뒹굴어서 아쉬웠습니다.

다행히 갤럭시 AI 지우기 기능이 너무 좋아서 깔끔한 사진을 몇장 건졌습니다.

이제는 사람들 신경쓰지 말고 구도를 잘 잡고 그냥 찍어도 될 것 같습니다.

지저분한 것들은 AI 지우기로 거의 처리가 가능합니다.

물통을 자세히 보니 하단부는 예전에 현무암돌담으로 쌓은 것으로 보입니다.

상부에는 현대의 건축기수로 꼼꼼하게 쌓아올렸습니다.

 
 
 
 

작은 스팟이지만 사람들이 제법 보입니다.

용천수와 밖의 바다를 오가면서 즐기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곳곳에 즐길수 있는 깨끗한 자연의 공간이 참 많습니다.

2025년 8월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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